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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Team 홍미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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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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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현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원프레딕트 Marketing팀의 Lead를 맡고 있는 홍미현입니다.
저는 원프레딕트 브랜드의 가치 증대와 솔루션 잠재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원프레딕트의 솔루션인 'GuardiOne'과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재 및 잠재 고객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Marketing 팀은 어떤 업무을 수행하는 곳인가요? 팀만의 문화나 분위기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세요."

원프레딕트의 Marketing팀은 비교적 신생(?) 팀 인데요, 예전 원프레딕트가 기술 연구 및 제품 개발에 집중했다면, 현재는 이 우수한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을 널리널리 알리고 사업을 확장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때 가장 앞단에서 회사와 제품을 알리고, 잠재 고객을 유치하는 역할을 하는 팀이 바로 Marketing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회사의 주요 성과와 이벤트 업계 주요 소식 및 정보를 내부 인원들에게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도 담당하고 있답니다. 저희 원프레딕트 구성원, 가디원즈 분들이 저희의 또다른 고객들이기 때문이죠.
Marketing 팀은 그 어떠한 팀보다 수평적인 팀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ㅎㅎ)
좋은 아이디어를 적시에 공유하거나, 이슈 및 업무상 어려움을 언제든지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다는 거죠!

"미현님의 하루 일과를 소개해 주세요."

이메일 확인 → To do list 확인 → Daily sync → 업무진행
이메일 확인
거의 대부분 부서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마케팅은 특히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이메일 확인이 정말 중요합니다. 인터뷰나 발표 제안이 올 수도 있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문의가 들어오기 때문에 항상 적시에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To do list 확인
일간, 주간, 월간으로 to do list를 확인합니다. 마케팅팀은 due date이 포함된 날이 많아 to do list 관리가 아주 중요하죠!
Daily sync
개발팀의 daily scrum처럼 간단하게 그날의 할일에 대해서 서로 공유하는 시간이 있어요. 그리고 그 전날 생겼던 이슈들도 함께 공유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택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보니 아무래도 서로 이야기 할 시간이 없어지더라구요. Daily sync로 간단하게 안부인사도 묻고, 이슈사항도 공유합니다. Daily sync를 꾸준히 하다보니 데면데면했던 사이도 더 돈독해진 느낌ㅎㅎ
저희 팀은 Gather를 통해 Daily sync를 하고 있답니다.
업무 진행
많은 업무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이벤트 마다 성격이 달라서 어떤 업무를 콕 찝어서 말씀드리기 조금 애매해요! 그래서 예시로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9월에 저희가 TechCrunch Disrupt라는 북미 최대 스타트업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이 일을 진행하기 위해 참가 주제를 함께 생각하고 pitching script 작성, 그에 따른 동영상 제작, 그리고 언론 홍보 시점과 내용 정리, 검토, Release 등의 홍보 업무를 진행하였답니다.

"미현님이 생각하는 직무의 매력은?"

마케팅은 그 회사의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먼저, 고객과 접점을 만들어내는 팀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 회사가 얘기하고자 하는,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외부, 내부 반응이 달라지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어요. 그만큼 중요하단 뜻이겠죠? 사소한 업무도 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며 일하고 있습니다.ㅎㅎ
그에따른 필요역량은?
사내외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야하고, 어떤 이벤트들이 있는지 먼저 다가가 알아가야하는 부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좀더 재미있고 맛깔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면 플러스요인이 됩니다!

"재미난 에피소드나 기억에 남는 Project가 있다면 이야기 해주세요."

지난 9월 TechCrunch Disrupt라는 온라인 행사에 참가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아무래도 원프레딕트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진출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이벤트였기 때문인데요.
대표님께서 진행하셨던 Startup Pitching session을 통해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고객의 pain point와, 그에 따른 GuardiOne 솔루션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함께 공감해주는 자리였기 때문에, 아 우리 정말, 글로벌 유니콘 스타트업이 될 수 있구나! 라고 확신하고 뿌듯했어요.
글로벌로 진출하는 첫 걸음에 마케팅팀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설레기도 하고, 부담되기도 한 순간이었습니다.
글로벌로 가는 첫걸음...★

"미현님이 생각하는 원프레딕트의 매력이란?"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PdM이라는 업계의 First Mover인 만큼 새롭게 시도하는 부분도 많이 있고, 그 과정에서 개개인의 역량을 펼치고 발전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 글을 쓴 사람

홍 미 현 | 마케팅 팀
원프레딕트의 대내외 소식, 회사 및 제품 홍보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착하고, 차분하며 명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입니다만..
최근 원프레딕트의 회사 블로그와 기술 블로그를 오픈하게 되면서,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포스팅 거리(?)를 찾아 회사 라운지를 활보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 있습니다.
원프레딕트 홈페이지 https://onepredict.ai/
원프레딕트 블로그 https://blog.onepredict.ai/
원프레딕트 기술 블로그 https://tech.onepredic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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