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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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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Centric Innovation
IoT팀 이창훈님
35.6도를 기록했던 한 여름에, 창훈님께서 야외 땡볕에서 고객사 설비에 어떻게 센서를 부착할지 고민하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고, 안쓰럽고, 감사했습니다. 사무실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현장에 나와보니 창훈님을 포함한 IoT팀 분들이 현장에서 customer success를 위해 얼마나 고생하고 계시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장 검증을 위해서 현장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들으면서 어떻게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Agile Evolution
SW1팀 김준기님
준기님은 Substation, 터빈, 모터 등… 다이내믹하게 전개되는 제품 개발 스케쥴 속에서 팀 리소스와 우선순위를 고민하며 기한내에 제품 개발을 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주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몰려오는 개발 일정들을 소화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빠르게 팀원들이 온보딩 하고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코칭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족한 리소스 해결을 위해 어떤 부분을 내부에서 해결하고, 어떤 부분을 외주인력을 활용할 지 등을 고민하고 행동에 옮기는 모습 덕분에 고객의 요구사항을 기한안에 최대한 맞출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성장전략팀 차수언님
리프레시가 될 수 있는 기간이었던 추석연휴 기간, 수언님의 밤은 다른 사람들의 낮보다 더 밝은 시간이 였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가디언즈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추석 연휴 동안 있었던 TechCrunch 2021을 준비하기 위해 시차로 인해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열의와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으로 자발적으로 OnePredict의 professionalism을 위해 정말 다양한 부분에서 Agile Evolution에 딱 맞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요. 정말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힘을 써주었지만, 특히 Startup Pitching Session을 준비함에 있어서 기존의 틀이라는 고정될 수 있는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Pitching style을 마련해주고 리허설 과정에서 대표님께서 professional하게 진행하실 수 있도록 시간과 정성을 아끼지 않으면서 효율적이고 빠르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선제적’이고, ‘도전’하는 것에 많은 귀감을 얻었습니다.
Collective Intelligence
Beta팀 김경환님
경환님은 팀내 Git process가 정립되는데 기여를 하시고 이를 통해 팀의 코드 리뷰 문화를 도입시키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전에는 코드를 로컬에서 버전관리하고 백업했습니다. 때문에 본인이 개발하면서 원하는 버전을 찾기 어려워지고, 팀간 코드공유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경환님의 git process 정립과 코드 리뷰 문화 도입 후, 코드 버전관리가 쉬워졌습니다. 또한, github 상의 상호 리뷰를 통해 개개인의 코드 및 알고리즘 문제점과 개선점을 피드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도입 전과 후를 생각해봤을 때, 개인의 개발 역량 뿐만 아니라 팀의 개발 역량도 향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경환님을 Collective Intelligence 부문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