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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Being Bold and Deeds!' >

미국 속어 중에 이런 표현이 있다.
‘Life is a full of decision making.’
그만큼 우리는 많은 의사결정을 하고 산다. 오늘 점심은 뭘 먹지? All hands미팅에서 질문을 할까 말까? 매장에서 옷을 살까말까? 휴대폰을 바꿀까 말까? 투자할까 말까? 등등
크고 작은 의사결정이 우리 인생의 항로를 바꾼다. 그래서 의사결정에는 책임이 따를 수 밖에 없기때문에 의사결정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내가 인생을 살면서 배운 건, 의사결정에는 크게 두가지가 중요하다.
첫째는 ‘타이밍’이고, 둘째는 ‘정확함’이다.
결국 의사결정은 신속, 정확하게 만들어져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의사결정의 문제에서 옳고 그름보다 타이밍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려고 노력한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결정 못하고 데드라인이 되서야 의사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빠른 의사결정이 좀 잘못됐다면 신속하게 수정하면 된다. 하지만 늦게 내려진 의사결정이 설령 올바른 결정이었다 하더라도 타이밍이 늦으면 간혹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중요한 의사결정 일수록 의사결정에는 신속정확한 ‘결단’이 필요하다. 결단에는 용기가 필요하고 그 용기는 여러 분들의 고민의 과정에 대한 믿음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충분한 고민의 과정이 있었다면 믿고 맡겨라.
아래 영상을 보시라. 기자들에겐 일생이 한번 올까 말까한 G20 Press Conference이다.
이런 자리에서 기자가 질문을 한다는 건 어찌보면 일생의 꿈이며 영광이다. 한국기자에게만 주어진 기회에 질문이 없다.
..정말 어이없다!
이 세상에 좋고 나쁜 질문은 없다.
충분히 고민한 질문이 있다면 의미있는 질문이라는 자신을 갖고 질문을 던져라.
아마도 많은 한국기자들은 질문 하나쯤 맘속에 품고 있었을거라 생각한다. 다만 결단있는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머뭇거린 나머지, 한국기자에게 주어진 질문기회는 어이없게도 중국기자에게 돌아간다.
그야말로 큰 실패다!
여러분 인생에는 이런 기회가 자주 오지 않습니다.
여러 분들이 모인 이 자리, 원프레딕트는 여러 분들에게 그런 기회를 만들어드리려고 합니다.
이미 여러분들은 원프레딕트와 함께 하기로 결단을 내린만큼, 이 기회를 ‘자기안주’에 사용하지 마시고, ‘자기성장’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회사의 성장과 함께하는 여러 분들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대담해져라 그리고 행동하라(Being Bold and Deeds)!’

대담한 의사결정을 실행하시어, 자기 성장이라는 성공을 반드시 만드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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